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신소재공학과 하민정 교수 연구팀이 로봇 소재가 스스로 복합적인 힘을 방향별로 구분하는 촉각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기술은 사람의 피부처럼 압력과 굽힘, 변형 등 로봇에 발생하는 힘의 방향을 소재로 실시간 구별해 동작을 제어하는 '폐루프 피드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