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 데이터센터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보다 운영이 더 중요합니다.
이일준 NHN클라우드 기술사업부장은 이달 6일 서울 영등포구 'NHN팩토리X서울'에서 열린 미디어투어 직후 질의응답을 통해 데이터센터 경쟁의 핵심을 이같이 짚었다. GPU를 얼마나 많이 확보했는지보다 대규모 장비를 장애 없이 가동하는 운영 플랫폼과 냉각 기술이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설명이다.
NHN클라우드는 NHN팩토리X서울에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을 구축했다. NHN클라우드가 대규모 GPU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선택한 냉각 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