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로고가 붙은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의 트레일러를 훔친 절도범들이 정작 트레일러 안에서 발견한 것은 GPU가 아니라 모래 약 18톤이었던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25일(현지시간) 와이어드에 따르면,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플러스AI(PlusAI)의 트레일러 2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어크의 회사 창고 인근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