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HPE가 오라클과 네트워킹 협력을 확대하며 기가와트(GW)급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 지원에 나선다. 대규모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에 필요한 고성능 네트워크부터 지능형 모니터링 기술까지 적용해 오라클의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장을 뒷받침한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