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가 신약 자회사에 자금을 계속 지원하면서 계열사 지분 확대에 쓸 재원이 부족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올해 들어 대여 방식의 지원이 이어진 가운데 확보한 조달자금 상당액도 엘레바테라퓨틱스 사업에만 쓸 수 있다. 향후 계열사 지분을 더 확보하거나 지분관계를 정리하려면 별도 자금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