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황병우 회장의 2027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 직전 회장 인선보다 롱리스트 선정 이후 검증기간을 약 20일 늘리고 외부 후보 발굴과 후보 공개 범위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