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공모가를 희망범위 상단인 1만2000원으로 확정했다. 수요예측에서 신청물량의 99% 이상이 상단 이상에 몰리며 흥행에 성공했지만, 의무보유 확약은 4%에도 못 미쳤다. 기관들은 장기 보유보다는 상장 초기 수익 실현에 무게를 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