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양대 인터넷·정보기술(IT)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하지 않을 가능성이 조심스레 제기된다. 2019년부터 매년 공개채용을 진행해 온 네이버는 인공지능(AI) 시대의 인재상을 비롯해 인력 수급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