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시가총액이 약 44조원에 달하는 제약바이오 대장주로서 약 2조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그만큼 곳간도 넉넉하다. 다만 바이오 사업 특성상 연구개발(R&D) 재원이 필수인 만큼 자본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할지가 핵심 포인트다.
셀트리온의 곳간지기는 신민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5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