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의 골다공증 치료제 ‘프롤리아’ 등 기존 블록버스터급 의약품의 매출 감소를 신규 품목인 ‘위고비’가 상쇄하고 있다. 회사가 글로벌 신약개발사로 거듭나기 위한 변곡점에 서 있는 만큼 향후 들어갈 자금이 많은 상황이라는 점에서 다행인 부분이다.
종근당은 그간 창출한 현금을 대규모 시설 투자에 쏟아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