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환 파마리서치 재무관리본부장(상무)이 인수합병(M&A) 후보의 미래 현금창출능력을 판단 기준으로 삼고 있다. 사업 방향성과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에 더해 인수 뒤 현금을 벌 수 있는지를 함께 따지는 형태다. 리쥬란으로 투자 여력을 키운 만큼 새 자산이 현금을 만들 수 있을지 가려내는 역할이 중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