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산가치(PBR)의 80%'라는 기준이 빠진 '주가 누르기 방지법'(밸류업 세제 개편안)' 정부안을 두고 자본시장에서 연일 날 선 비판이 제기된다. 이대로 시행한다면 차라리 제도를 도입하지 않느니만 못할 것"이라는 냉소마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