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시대를 뒷받침할 '거대 배터리' 상용화가 한층 가까워졌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이 대용량 배터리 핵심 소재 생산 시간을 67% 줄이는 공정 기술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