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내 소속감이 강할 때 다채로운 내부 의견이 개진될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가 나왔다. 이 때 다른 구성원들도 이질적인 의견에 대해 갈등이 아닌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