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연구진이 ‘뇌파를 읽는 AI’를 개발, 사람의 목표에 맞춰 실시간으로 행동을 수정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일일이 말하거나 몸짓으로 알려주지 않아도, AI가 사람의 뇌에서 나오는 반응을 알아채 스스로 행동을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