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은 AI 데이터센터에 활용되는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의 핵심 전해질 생산 시간을 대폭 단축해 상용화를 앞당길 기술을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ESS는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기를 대량 저장하고, 필요할 때 AI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