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한 번 얻은 지식을 기기 내부 저장소에 쌓아뒀다가 재사용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모델을 추가로 학습시킬 필요 없이 대형 AI 모델에 대한 서버 의존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