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KG모빌리티(KGM)가 파라과이 전기차 전환 지원 사업에 무쏘 EV 20대를 공급한다. 정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계기로 중남미 공공부문 수출 경로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KGM은 산업통상부 초청 연수 프로그램으로 방한한 파라과이 산업부 차관과 정부·기관 대표단이 평택공장을 방문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