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박윤영)는 NH농협은행의 차세대 AI컨택센터(AICC)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약 400억원 규모로, 전국 농협은행과 상호금융의 상담 시스템을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