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KT가 가입자 25명을 선발해 곽튜브, 쯔양 등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제작할 기회를 제공한다.
KT는 20대 전용 브랜드 'Y' 10주년을 기념해 유튜브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가입자는 캠페인을 통해 인기 크리에이터와 콘텐츠를 촬영하고 유튜브 본편에도 출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