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박윤영)는 폭염 속 시민들이 안전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서울·부산·대전 등 전국 KT 매장 410곳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서울 KT 매장 213곳이 '기후동행쉼터'로, 부산 매장 127곳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