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36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선다. 2월 3000억원 이상의 신규 자사주 매입·소각을 예고하고 하반기 집행 방침을 재확인한 데 이어 실제 매입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다.
KT&G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07만1346주를 360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