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고령층 등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택시를 호출해 주는 '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Tis는 최근 스마트폰 택시 호출이 일상화되면서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114 택시 대신 불러주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