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독서 플랫폼 '밀리의서재'를 운영하는 kt밀리의서재의 정재욱 대표가 주식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 KT밀리의서재는 10일 정 대표가 5월 취임 직후 회사 주식을 1만주 매입한 데 이어 다시 5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 대표의 자사 주식은 총 1만5000주로 늘었다.
정 대표의 자사주 추가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기업가치 제고를 향한 의지를 나타낸 행보로 풀이된다. KT밀리의서재 관계자는 “이번 추가 매수는 정 대표가 주주와 고객에게 책임 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분명히 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