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황 차바이오텍 부사장이 연구개발(R&D) 자금 집행, 계열사 운영자금 지원, 투자자산 회수를 함께 관리하는 위치에 섰다. 3월 경영지원본부장을 맡은 뒤 R&D에는 유상증자로 마련한 자금 대부분이 남았고 차헬스케어·마티카홀딩스에는 추가 대여가 이어졌다. 반대편에서는 차백신연구소 지분과 싱가포르 의료사업 일부를 매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