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가 돈을 버는 방식보다 쓰는 방식을 먼저 넓히고 있다. 기술이전(LO)으로 확보한 자금은 자체 연구개발(R&D)에 더해 외부기술 확보와 미국 자회사 네옥바이오의 직접 임상까지 투입된다. 그만큼 직접 부담하는 개발 범위와 비용도 함께 커졌다. 돈이 들어오는 통로는 여전히 LO가 사실상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