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에 약 3년간 몸담았던 임규성 재무기획본부 본부장(CFO)(50)이 퇴사했다.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진행된 이후 그룹의 재무 수장이 퇴사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대웅제약은 공석이 된 CFO 자리에 외부 전문가를 충원해 재무 업무 및 리스크 등을 보강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