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의 캐시카우는 간판 제품인 고지혈증 치료제 ‘리바로’와 영양수액이다. 해당 현금 창출원을 통해 연구개발(R&D)과 생산설비 고도화, 업무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3년간 연매출 7000억원대를 유지하고 있는 JW중외제약이 재투자의 선순환을 이어가며 향후 제약사 ‘1조 클럽’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