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AI연구원이 24시간 스스로 실험하고 학습하는 ‘AI 자율실험실’을 구축해 신소재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이 실험을 설계하면 로봇과 자동화 장비가 실제 실험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다시 AI가 학습해 다음 실험을 설계하는 방식이다. 기존 AI가 연구자의 의사결정을 돕는 수준을 넘어 실험 과정 자체를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