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업과 손잡고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존 단독법인으로 공공 정보기술(IT) 사업을 수행해온 데 이어 금융·부동산·통신·에너지·인프라 등 다양한 사업을 하는 현지 대기업 시나르마스와 합작법인(JV)을 세워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등 민간 인공지능(AI) 인프라 시장으로 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