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인터넷 품질을 AI로 분석하고 관리하는 지능형 홈 네트워크 기술 검증에 성공했다. LGU+는 9일 와이파이 8(Wi‑Fi 8) 플랫폼을 활용한 홈 네트워크 자동 복구(Self-Healing) 기술을 실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