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LG전자가 로봇용 액추에이터 파일럿 생산라인을 창원 공장에 구축하고 초도물량 생산에 들어갔다. 하반기부터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수주 활동을 시작해 2030년경에는 전사 경영성과에 유의미하게 기여하는 규모로 키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