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 케이블 생산·시공 계열사가 올해 상반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LS에코에너지는 유럽 초고압 케이블과 동남아시아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수출을 늘렸고 LS마린솔루션은 해상풍력과 해저통신망 및 지중케이블 공사로 성과를 거뒀다.
두 회사의 상반기 합산 매출은 7840억원, 영업이익은 557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