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중국 충칭의 반도체 후공정 시설에 외부 투자자를 유치하거나 지분을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시에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반도체 생산시설에는 54조원을 투자하기로 하는 등 생산기지의 무게중심을 국내로 더 강화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