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의 사회적기업 행복나래가 올해 4분기 SK㈜와 38억원 규모의 상품·용역 거래를 진행한다. 행복나래가 SK 계열사를 대상으로 구매 서비스를 제공해 온 사업 구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거래 역시 상품 공급과 용역 매입 모두 수의계약 방식으로 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