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자체 AI 모델 'A.
X K2'가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2026과 허깅페이스 '매스아레나 AIME(MathArena AIME)'에서 각각 금메달 수준과 공동 1위 성적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A.
X K2는 6880억개(688B) 매개변수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로 수학·과학 추론 능력과 한국 지식, 장문 추론 능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IMO 2026 6개 문제 평가에서 A.
X K2는 42점 만점에 29점으로 올해 금메달 기준선을 충족했다. 이번 대회에서 중국 샤오홍슈의 'dots-note-3.0'은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