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100% 자회사 SK브로드밴드를 인적분할해 AI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전문 기업 'SK호라이즌'을 신설한다고 27일 발표했다.
SK브로드밴드는 유선·미디어·엔터프라이즈 사업을, SK호라이즌은 AIDC 인프라 확장을 각각 맡으며, 분할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 기준 약 0.84 대 0.1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