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계열사 엔티스가 해외 합작 파트너인 올넥스(Allnex Belgium SA/NV)의 지분을 전량 회수하며 SK케미칼 중심의 단독 지배체제를 구축했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티스는 지난달 31일 올넥스가 보유한 보통주 25만 주(지분율 50%)를 자기주식으로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