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의 손자회사 솔리다임이 미국 첫 낸드플래시 생산거점 구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SK하이닉스는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업계에 따르면 솔리다임은 미국 동부 지역에 낸드 양산라인을 세우기 위해 후보 부지와 세부 조건 등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