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메모리 안에서 직접 연산하는 ‘PIM(연산 가능 메모리)’을 앞세워 인공지능(AI) 데이터 처리 병목 해결에 나선다.18일 SK하이닉스 뉴스룸에 따르면 임의철 SK하이닉스 솔루션AT 담당 부사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