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용인과 청주에 약 54조원을 투자해 D램과 낸드 생산시설을 확충한다.
SK하이닉스는 7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두 번째 팹(공장)인 'Y2'에 35조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