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이 시가총액의 30%에 달하는 판교 토지와 건물을 1315억원에 매입한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 넘게 급감한 상황 속 회사 자금이 본업보다 부동산에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매입 대금의 일부는 금융기관 차입으로 조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