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숲)이 아리랑TV의 24시간 라이브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의 음악·문화·여행·예술 등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에 실시간 채팅과 인공지능(AI) 채팅 번역 기능을 제공한다.
숲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게임·스포츠·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트리머와 이용자가 방송과 채팅으로 소통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