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YMTC)가 글로벌 낸드플래시 시장에서 점유율 14%를 기록하며 일본 키옥시아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 2위를 유지했다.4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