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컴투스와 에이버튼이 새롭게 선보인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이 출시 18시간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고착화된 경쟁형 MMORPG 문법에서 벗어나, 피로도는 낮추고 성장의 쾌감은 극대화하는 영리한 설계가 주효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