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얼라인)이 추천한 가비아 독립이사가 맥쿼리자산운용(맥쿼리)의 공개매수 마지막 날 자진사임했다. 맥쿼리는 가비아 주식을 주당 4만8000원에 공개매수해왔다.
이번 사임으로 다음달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정원을 늘리는 정관 변경안이 부결되더라도 얼라인이 새로 추천한 독립이사 후보를 선임할 수 있는 자리가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