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자산운용의 가비아 인수합병(M&A)은 무산됐지만 가비아를 둘러싼 주주 갈등은 끝나지 않았다. 공개매수와 대주주 지분 인수를 둘러싼 공방이 마무리되자 무대는 10월8일 임시주주총회로 옮겨갔다.
이사회 재편을 앞두고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가비아 계열사가 추가로 사들인 주식의 의결권 행사 금지를 법원에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