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이 수상태양광 시장에서 첫 수주를 따냈다. 석문호와 새만금 사업에 약 170억원 규모의 배관 일체형 ACF(Aluminum Clad Flex) 케이블을 공급한다. 인허가와 전력망 문제로 지연됐던 대형 프로젝트가 올해 다시 속도를 내면서 후속 수주 기회도 커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