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직원들이 작성한 문서의 인공지능(AI) 활용 적합성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진단 도구를 자체 개발해 전 직원에게 보급한다. 공단은 한글(HWP·HWPX) 문서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AI친화적 문서 자가진단' 도구를 개발하고 이달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