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오는 5일 여의도·이촌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에 대비해 통신 서비스 특별 대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체 AI 운용 시스템 'A-One'을 적용해 행사 정보를 실시간으로 센싱하고, AI가 통신 품질과 트래픽을 예측해 이동기지국의 수량과 위치까지 자동 도출해 트래픽 변화에 대응할 방침이다.